설렘

in steem •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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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목욕하고
고운옷을 찾아 달라시던 어머니

다리 아프신 어머니 계단을 내려 오셔서
아번님 병문안 가셨네

어머니가 젊어졌다고 좋아 하시던 아번님
집에 가겠다고 떼를 쓰시는 모습
안타까워 어머니 점심도 못드시고
누우셨다
그마음이 얼마나 힘드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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