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다.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모르지만
걸어다니는 사람에겐 추위가 싫다.
다들 두꺼운 옷에 모자에
목도리까지 칭칭 감고다닌다.
노란 버스가 학교앞에서
한 무리의 아이들을 내려놓고
웃음소리와 함께 사라진다.
조금 뒤 승용차에서 내린 꼬마가
엄마에게 손을 흔들고 뛰어 들어간다.
옛날에는 멀든 가깝든
무조건 걸어서 학교를 다녔다.
갑자기 난로의의 도시락이 생각난다.
지금의 아이들이 그 맛을 알까
날씨가 많이 춥다.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모르지만
걸어다니는 사람에겐 추위가 싫다.
다들 두꺼운 옷에 모자에
목도리까지 칭칭 감고다닌다.
노란 버스가 학교앞에서
한 무리의 아이들을 내려놓고
웃음소리와 함께 사라진다.
조금 뒤 승용차에서 내린 꼬마가
엄마에게 손을 흔들고 뛰어 들어간다.
옛날에는 멀든 가깝든
무조건 걸어서 학교를 다녔다.
갑자기 난로의의 도시락이 생각난다.
지금의 아이들이 그 맛을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