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in blurt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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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꽃 모종이
꽃집 앞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꽃샘추위도 지나고
이제 꽃길 가꾸기를 할 때다

색색의 팬지가 맨 앞에 앉아
누가 나를 데려가려나 눈길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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