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80
No. 280
2025. 03. 15 (토)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퇴근 후 즐기는 산책 시간
I feel
밤 산책 사진을 올리기는 오랜만이다. 겨울에는 춥다는 생각에 그냥 걸어가기 바빴다. 손이 시려우니까... 산책길 조명과 야경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걷다가 문득 들었다. 그래서 잠시 멈추고 사진을 찍었다. 이제야 이런 여유가 생긴 것인가... 이 또한 봄의 파워가 아닌가 싶었다. 다음 달부터는 꽃들이 필 것이다. 더 아름다운 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 때에는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그 점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지낸다.
BLURT에서 추가 글
밤 산책 코스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회사에서 도림천역이나 오목교역까지 가는 길도 좋고, 홍대입구역 부근 경의선숲길도 좋다. 집 근처 산책로도 좋다. 뭐든 좋다. 그외 또 다른 좋은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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