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는 말로 늘 자기 최면을 건다. 좋게 이야기하면 마인드 콘크롤을 하는 것이고 거시기하게 보면 미쳤어 그게 돼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확고한 믿음은 무생물에게도 생명을 불어넣어주거나 어떤 에너지를 일으키게 한다는 것이다.
믿음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혼자만이 아니라 함께 하는 이 가 늘어난다면 그 가능성은 더욱 늘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믿음이 허무맹랑한 것 많은 아니란 생각이다.
스팀에 대한 믿음, 스팀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적 신뢰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하여 나는 오늘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