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4년) 8월, 전동 킥보드 공유 기업 '빔모빌리티'에서는 가상 지정주차제를 선보였고,
이 기능은 GPS를 활용해 사용자가 지정된 '가상 주차구역'에서만 주차하도록 유도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AI 시스템을 청북 청주시에서 최근에 처음 도입했다고 합니다.
또한,
킥보드를 사용 후 주차 상태를 촬영한 킥보드 사진을 AI가 분석해서 주차가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앱 화면에서 잘못된 주차라는 경고를 반복해서 표시하고,
사진을 찍지 않고 현장에서 벗어나면...
킥보드 대여를 종료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시간당 과금하는 방식으로 벌금을 매긴다고 하네요.
그리고
- 킥보드 사고는 2018년 225건,
5년 뒤인 2023년에는 2389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안전 장비도 없이 대부분 이용하고 있죠 @.@)
그래서
이번 킥보드 AI 시스템이 충북 청주시에서 킥보드의 무질서한 주차가 눈에 띄게 줄게 되면...
빔모빌리티 업체와 다른 지역과의 연결 고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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